
다나 300
로우비율은 2.62: 1
특징중 하나는 전륜과 후륜을 독립적으로 구동할수 있다는 것이고, 순정으로 나오는 티씨중 가장 튼튼하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2% 부족한듯
그래서 2% 채워 본다

로맥스(사)에서 나오는 4:1 키트
국내에도 4:1로 가공할수 있다.
최고 맥스로 가공시 5:1 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통상 4:1이 가장 무난하다고 본다.

순정기어와 4:1로 가공한 기어의 크기 비교이다.
큰기어는 크게, 작은기어는 작게
이렇게 가공하면 된다.

이렇게 조립하면 되고,
기어가 커진관계로
케이스의 모퉁이를 이렇게
그라인더로 갈아야 한다.


원래 순정은 기어레버가 1개 이다
하지만 독립구동을 하기위해서는 레버를 2개로 만들고
인스록볼을 제거해야 한다.

다나300과 결합하고자 하는 밋션의 연결 스플라인이다.
밋션에 맞게 거리를 잘 계산해서 제작해야 한다.
보너스—겔로퍼 오토밋션은 다나300과 스플라인이 바로 맞는다.
거기다가 볼트구멍자리도 거의 맞다.

미국에는 이런것도 다 만들어서 팔아준다
우리는 이걸보고 비슷하게 만들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