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그것이 에어쇽의 원리를 나타내는 분해도이다.
난 이걸 3시간 들여다 보고 원리를 알았다.
여러분들은 보면 바로 알것이다.
일단 명칭부터 정하는게 맞을듯하다
이부분을 ‘상부캡’ 이라고 하자
에어구찌가 장착되고 구조는 이러하다.
‘하부캡’ 이라하자. 별다른 기능없이 ‘로드’ 끝에 고정된다.
‘피스톤’이라 부르자.
구멍을 이렇게 뚫고, 얇은 철판 여러장으로 밸브를 만들어 덮어주면 된다.
보이는면을 잘 들여다보면 원리를 알것이다. 반대편은 상상으로 이해 하실듯
주의사항: 반드시 밸브와 상관없이 숨을 쉴수 있는 숨구멍을 만들어 줄것
대충 조립하면 이렇게 됩니다.
스프링이하는 역할은 최대스트록으로 빠졌을때 ‘헤드’에 가하는 충격을 완만히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없다면 헤드가 빠질수도 있겠지만 헤드를 튼튼히 만든다면 없다해도 큰 무리가 없는듯
‘헤드’ 부분이다.
‘바디’라고 부르자.
알루미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일반 호닝파이프에 크롬 도금이다.
모든게 조립된 상태이다. (스웨이 어웨이사-레이스런너)
폭스 – 모양은 조금씩 틀리지만 기능이나 구조는 동일하다.